본문 바로가기

Language/Kotlin

(7)
[Kotlin] 코틀린 온보딩 7편 - 확장 함수: 바이트코드로 확장 프로퍼티까지 이해하기 지난 편에서는 이름 있는 인자·디폴트 파라미터·vararg·infix까지 함수를 호출하는 다양한 문법과, 클래스 밖에 선언하는 최상위 함수·프로퍼티(const val 포함)를 살펴봤습니다.https://dmoritle.tistory.com/279 [Kotlin] 코틀린 온보딩 6편 - 함수 호출: 이름 있는 인자부터 infix까지 이해하기지난 편에서는 여전히 문으로 남아있는 for/while 루프의 순회 방식과, 식으로도 쓰이는 throw, 그리고 자바와 다른 코틀린의 예외 처리 방식(멀티캐치 없음, checked exception 없음)까지 살펴봤습니다.htdmoritle.tistory.com 이번 편에서는 6편에서 Int.add, to로 잠깐 맛봤던 확장 함수와 확장 프로퍼티가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
[Kotlin] 코틀린 온보딩 6편 - 함수 호출: 이름 있는 인자부터 infix까지 이해하기 지난 편에서는 여전히 문으로 남아있는 for/while 루프의 순회 방식과, 식으로도 쓰이는 throw, 그리고 자바와 다른 코틀린의 예외 처리 방식(멀티캐치 없음, checked exception 없음)까지 살펴봤습니다.https://dmoritle.tistory.com/289 [Kotlin] 코틀린 온보딩 5편 - 루프와 예외 처리: for/while과 try-catch지난 편에서는 enum class와 when을 엮어서 완전성 검사를 다시 짚어보고, when이 자바의 switch보다 훨씬 유연하게 쓰이는 지점들을 살펴봤습니다.https://dmoritle.tistory.com/288?category=1362768 [Kotlin] 코틀린dmoritle.tistory.com 이번 편에서는 함수를 호출..
[Kotlin] 코틀린 온보딩 5편 - 루프와 예외 처리: for/while과 try-catch 지난 편에서는 enum class와 when을 엮어서 완전성 검사를 다시 짚어보고, when이 자바의 switch보다 훨씬 유연하게 쓰이는 지점들을 살펴봤습니다.https://dmoritle.tistory.com/288?category=1362768 [Kotlin] 코틀린 온보딩 4편 - enum과 when: 완전성 검사 다시 보기지난 편에서는 변수를 프로퍼티로 승격시키는 클래스 선언과 커스텀 접근자, 그리고 패키지·디렉터리 구조의 자유로움까지 살펴봤습니다.https://dmoritle.tistory.com/287 [Kotlin] 코틀린 온보딩 3편 -dmoritle.tistory.com 이번 편의 핵심은 1편에서 "여전히 문인 것들"로 잠깐 언급하고 넘어간 for/while 루프와, 예외를 던지고 잡는..
[Kotlin] 코틀린 온보딩 4편 - enum과 when: 완전성 검사 다시 보기 지난 편에서는 변수를 프로퍼티로 승격시키는 클래스 선언과 커스텀 접근자, 그리고 패키지·디렉터리 구조의 자유로움까지 살펴봤습니다.https://dmoritle.tistory.com/287 [Kotlin] 코틀린 온보딩 3편 - 클래스와 프로퍼티: 커스텀 접근자로 이해하기지난 편에서는 val/var로 변수를 선언하는 방법과 문자열 템플릿을 살펴봤습니다.https://dmoritle.tistory.com/281 [Kotlin] 코틀린 온보딩 2편 - 변수: val/var와 문자열 템플릿으로 이해하기지난 편에서는 코dmoritle.tistory.com 이번 편의 핵심은 1편에서 잠깐 다루고 넘어간 when의 완전성 검사를 enum과 함께 다시 짚어보고, when이 자바의 switch보다 훨씬 넓게 쓰이는 이유..
[Kotlin] 코틀린 온보딩 3편 - 클래스와 프로퍼티: 커스텀 접근자로 이해하기 지난 편에서는 val/var로 변수를 선언하는 방법과 문자열 템플릿을 살펴봤습니다.https://dmoritle.tistory.com/281 [Kotlin] 코틀린 온보딩 2편 - 변수: val/var와 문자열 템플릿으로 이해하기지난 편에서는 코틀린의 기본 단위인 함수를, 문과 식의 구분을 통해 살펴봤습니다. https://dmoritle.tistory.com/280 [Kotlin] 코틀린 온보딩 1편 - 함수: 문과 식부터 이해하기이번 글의 핵심은 코틀린의dmoritle.tistory.com 이번 편의 핵심은 그 변수들을 담는 그릇인 클래스와, 클래스 안으로 들어간 변수가 프로퍼티로 승격되는 방식입니다. 프로퍼티를 원하는 대로 다시 정의하는 커스텀 접근자, 그리고 코틀린 파일이 자바와 달리 디렉터리 구..
[Kotlin] 코틀린 온보딩 2편 - 변수: val/var와 문자열 템플릿으로 이해하기 지난 편에서는 코틀린의 기본 단위인 함수를, 문과 식의 구분을 통해 살펴봤습니다.https://dmoritle.tistory.com/280 [Kotlin] 코틀린 온보딩 1편 - 함수: 문과 식부터 이해하기이번 글의 핵심은 코틀린의 기본 단위인 함수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코틀린 함수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먼저 "문(statement)"과 "식(expression)"의 구분부터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자바에서는dmoritle.tistory.com 이번 편의 핵심은 그 다음 기본 단위인 변수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코틀린에서 변수를 선언하는 두 가지 방법인 val/var를 짚어보고, 변수 값을 문자열 안에 끼워 넣는 문자열 템플릿까지 이어서 다뤄보겠습니다. val과 varval(읽기 전용 참조): 한 번..
[Kotlin] 코틀린 온보딩 1편 - 함수: 문과 식부터 이해하기 이번 글의 핵심은 코틀린의 기본 단위인 함수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코틀린 함수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먼저 "문(statement)"과 "식(expression)"의 구분부터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자바에서는 당연히 문이었던 것들이 코틀린에서는 식으로 취급되고, 이 차이가 함수를 정의하는 방식(블록 본문 vs 식 본문)까지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문과 식의 구분부터 시작해서, 이 개념이 함수 정의 방식에 어떻게 이어지는지까지 살펴보겠습니다. 문과 식의 기본 구분문(Statement): 실행되지만 값을 만들어내지 않습니다.식(Expression): 평가되어 값을 만들어냅니다.자바에서는 if, when(switch), try 같은 제어 구조가 전부 문이었습니다. 값을 만들어내려면 삼항 연산자(? :..